[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나 혼자 산다’가 MBC 총파업 여파로 3주 연속 결방된다. 그 자리에는 지난 방송분을 편집한 스페셜 편이 전파를 탄다.
22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이50분에는 ‘나 혼자 산다’ 스페셜 편이 방송된다.
이로써 ‘나 혼자 산다’는 3주 연속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앞서 지난 4일부터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 측이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예능 프로그램 줄결방이 시작됐다.
‘무한도전’, ‘복면가왕’, ‘라디오스타’ 등 간판 프로그램이 결방 후 스페셜 편으로 편성됐고, ‘나 혼자 산다’ 역시 지난 8일 방송부터 스페셜 편으로 대체됐다.
한편, 이날 오후 8시45분에 방송되는 ‘랭킹쇼 1,2,3’은 정상 방송된다. 새 예능드라마 ‘보그맘’ 역시 정상적으로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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