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주간아이돌'의 SF 다원이 셀프 홍보맨으로 나섰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대세 코너 복면아이돌 ‘너의 이름은’ 시즌1의 졸업식이 열렸다.

시즌1 종료를 앞두고 남은 복면돌 3인은 마지막까지 복면을 벗기 위해 다양한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날 그룹 SF의 다원은 복면을 공개한 뒤 셀프 홍보맨으로서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주어진 60초 셀프 홍보 시간에서 다원은 자신의 차례가 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미리 준비해온 홍보 브로슈어를 들고는 MC 정형돈과 데프콘에게 건넸다. 이어 그는 1초의 시간도 놓칠 수 없다는 듯 브로슈어를 펼쳐보이며 자신을 소개했고, 멤버들 이름도 깨알 같이 홍보하는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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