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비투비가 오는 10월 16일 컴백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2일 헤럴드POP에 "비투비가 오는 10월 16일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비투비는 지난 3월 미니 앨범 '필름'을 발매, 타이틀곡 '무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후 4월 이창섭을 시작으로 서은광까지, 매달 각 멤버마다 솔로 프로젝트 형식으로 신곡을 발표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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