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정수 임정모 정필립이 언더독의 반란을 보여줬다.
이정수, 임정모, 정필립은 22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팬텀싱어2’에서 이전 혹평 세례와 달리 호평으로 무대를 끝냈다.
세 사람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들은 "이것이야말로 트리오의 힘이 아닐까 한다. 세분이 항해를 트리오의 표본을 보여주신 것 같다. 너무 좋게 들었다. 감동 받았다. 땀 눈물 힘든 시간 느껴졌다. 힘들 때 듣고 싶다"는 등 호평을 보냈다.
손혜수는 "기대치가 아주 높았는데 충족시켜준 것 같다. 지금까지 했던 팀 중에서 유일하게 즐기면서 했다"며 극찬을 보냈다.
이정수, 임정모, 정필립은 최고 97점, 최하 92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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