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추성훈이 몽골 소년과 말타기를 연습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추사랑이 말 친구들에게 인사했다. 한 말타기 선수 소년과도 수줍게 인사했다.
추성훈도 말을 타고 연습에 나섰다. 추사랑도 말을 타고 싶어했지만 안전을 위해 야노 시호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기로 했다.
소년의 속도가 빨랐고 추성훈은 "타미르는 말이랑 교감돼서 잘 타는 것 같다. 몸이 가벼우니까 빨리 갈 수 있다. 저는 못 따라간다"고 말했다.
그래도 추사랑은 추성훈을 찾으며 "아빠도 빠르다"고 아빠 사랑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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