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혜영이 힘든 워킹맘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그룹 투투 출신으로 정치인 김경록과 결혼한 황혜영이 출연해 워킹맘 고충을 이야기 했다.
황혜영은 "저는 워킹맘이다. 하루종일 일하고 집으로 출근해서 육아를 한다"고 말했다.
이에 MC 컬투와 김지선은 "집에 가는게 출근이다. 맞네"라고 맞장구를 쳤다.
이후 황혜영은 "집안일을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는데 남편에 '애들 저녁 반찬이 왜 이래' 이런 말을 들으면 무척 섭섭하다.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라고 워킹맘의 고민을 토로했다.
한편 황혜영은 쇼핑몰 사업가로 변신했다. 그녀가 직접 운영하는 쇼핑몰은 5년 만에 연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그녀는 자신이 이처럼 크게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로 자신의 꼼꼼한 성격과 노력을 꼽았다. 그녀는 하루에 20시간씩 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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