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윤현민이 ‘마녀의법정’ 홍보요정으로 나섰다.
22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란제리 소녀시대’ 후속으로 방영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의 남자주인공 윤현민이 방영 전부터 셀프홍보에 나서며 작품에 대한 열혈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윤현민은 출연 소식 이후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촬영현장, 대본인증샷, 직접 그린 그림 등 꾸준히 ‘마녀의 법정’ 관련 사진을 공개하며 ‘홍보요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라벨이 빼곡히 붙여진 대본에 정갈히 쓰여진 ‘여진욱’이란 이름에서 묻어나오는 역할에 대한 애정과 그가 연기하는 진욱과 파트너 정려원이 맡은 이듬을 직접 그린 귀여운 캐릭터 소개까지 평소 작품에 대해 늘 생각하는 윤현민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대본을 한시도 놓지않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연습하는 ‘대본사랑’의 면모로 철저한 준비를 통해 보여줄 그의 컴백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과 의사 가운데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검사 여진욱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추리 수사극이다. 10월 9일 오후 10시에 첫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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