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투투의 황혜영이 '영재발굴단'을 찾는다.
무표정한 표정과 깜찍한 안무로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황혜영은 현재 그 사랑을 쌍둥이 아들들에게 쏟아붓고 있다. 완벽한 엄마이자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한 것.
27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 황혜영은 “아들을, 그것도 둘이나 키우다 보니 너무 힘들어서 미쳐버릴 것 같다. 분명 두 아이들은 직립보행인데 나는 공중부양을 하고 있다”며 쌍둥이 육아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런가하면 이날 황혜영은 11년 차 사업가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크게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로 자신의 꼼꼼한 성격과 노력을 꼽았다는 전언.
황혜영은 "하루에 20시간씩 일한 것은 물론, 운영부터 모델까지 그녀의 손길 하나 닿지 않은 곳이 없었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오후 방송되는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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