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노홍철과 유진이 버려지는 유기견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하하랜드’(기획 한상규)에서는 ‘하하랜드 S.OS.’ 코너에서 철거지역에 살고 있는 개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MC 노홍철은 “하루에 버려지는 유기견의 수가 262마리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유진은 “(유기견들이)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게 느껴져요. 정말 손길 한 번 받고 싶어서”라며 유기견을 만났을 때 느꼈던 감정을 고백했다.
노홍철은 버려지는 수에 비해 입양하는 사람이 부족해 이미 포화상태인 유기견 보호소의 현주소를 언급하며 심각성을 알렸다. 유진은 “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하하랜드 가족들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