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2' 포스터
'킹스맨2' 포스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킹스맨: 골든서클'이 글로벌 흥행 1억 달러(한화 약 1,134억원)를 돌파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매튜 본 감독의 '킹스맨: 골든서클'은 개봉 3일만에 북미 3,900만 달러, 글로벌 6,124만 달러의 흥행에 성공, 모두 1억 24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외국 흥행은 영국,, 러시아, 대만, 호주 순이다.

여기에 한국과 프랑스, 중국, 일본 개봉이 남아 있어 흥행 수익은 치솟을 예정.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북미 오프닝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하며 그 저력을 증명한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은 9월 27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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