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런 에저튼이 한국에 다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21일 오후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내한한 배우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참석했다.

이날 태런 에저튼은 "한국에 돌아온 거 너무 좋다. '독수리 에디' 때도 '킹스맨'에 대한 질문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가지 말라는 팬들의 애정 어린 표현에 "오늘 가야 된다. 나도 가기 싫다. 다시 한국에 꼭 돌아올 것이다"고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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