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나 혼자 산다’가 4주 연속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29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5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는 스페셜 방송으로 전파를 탄다.
이로써 ‘나 혼자 산다’는 4주 연속 스페셜 방송이 확정됐다. 지난 4일 경영진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 등을 요구하며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가 총파업에 들어간 후 MBC 예능은 올스톱됐다.
현재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무한도전’, ‘복면가왕’, ‘오지의 마법사’, ‘라디오스타’ 등이 결방된 뒤 스페셜 방송으로 해당 시간대에 방송 중이다.
한편, 이날 오후 8시45분에 방송되는 ‘랭킹쇼 1,2,3’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되는 ‘보그맘’은 정상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