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딘딘이 반려동물 통역기로 소통에 성공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반려견 디디와 딘딘의 일상이 그려졌다.

딘딘은 반려견 디디를 위해 통역기를 구매했다. 평소 디디가 짖었을 때 그 뜻을 알고 싶었던 것.

딘딘은 먼저 벨을 누르며 디디의 큰 소리를 유도했다. 첫 번째 디디의 울음소리 뜻은 “야 덤벼”였다. 벨소리에 계속해서 디디는 짖었고, 이후의 뜻은 “나 잘했지?”, “내가 주인공”으로 해석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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