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수경이 여성용품 CF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그 후로 연이어 항공사 모델을 맡았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시골빵집'에서는 알바생으로 보이그룹 임팩트의 제업이 등장했다.

제업이 사온 함양 명물 갈비찜을 곁들인 점심상에 김국진, 이수경, 김종민은 정신 없이 식사를 했다. 김국진은 제업에 데뷔시기를 물었고, 제업은 “1년 6개월 정도 됐어요”라고 말해 풋풋한 아이돌임을 인증했다.

이어 제업은 93년생임을 밝혔고, 김국진은 “(제업이)태어나기 전에 이미 나는 방송활동을 하고 있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의 데뷔년도가 91년도였던 것. 이수경은 2003년도에 여성용품 CF 모델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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