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티스 리그' 잭 스나이더 감독은 벤 애플렉을 추켜세웠다.
25일(한국시간) DC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 리그' 등을 연출한 잭 스나이더 감독은 이날 '배트맨 데이'를 맞아 SNS 계정에 "행복한 배트맨 데이. 벤 애플렉은 최고의 배트맨이다"고 칭찬했다.
벤 애플렉은 '배트맨 대 슈퍼맨'부터 배트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저스티스 리그'까지는 출연을 확정지었고, '배트맨' 솔로 무비에 출연할 가능성이 유력하다.
최근 하차설이 불거진 바 있지만 직접 "내가 배트맨이다"고 말하면서 논란을 종식시키기도 했다.
한편 ‘저스티스 리그’는 ‘배트맨 대 슈퍼맨’이 끝나고 난 뒤 수 개월이 지난 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배트맨, 원더우먼이 메타휴먼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를 모아 저스티스 리그 팀을 만들어 빌런 스테판 울프의 가공할만한 공격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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