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B1A4 멤버 진영이 건강 상 문제로 병원에서 회복 중에 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8일 헤럴드POP에 "(B1A4 진영이) 현재 인근 병원에서 회복 중입니다. 컴백 준비에 따른 피로누적에 따른 고열로 보이며, 소속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이후 향후 스케줄은 현재 조율 중인 상황입니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B1A4 진영이 건강 상 문제로 이날 오후로 예정됐던 SBS 파워FM '컬투쇼'에 불참한다고 보도했다.
B1A4는 지난 25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롤린(Rollin')'으로 컴백했다. 현재 진영이 작사, 작곡한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진행 중이다.
한편 진영은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우리가 계절이라면'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