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팬텀싱어2'
JTBC '팬텀싱어2'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고우림, 조민규, 배두훈이 최고점 95점, 최하점 92점을 받았다.

22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팬텀싱어2’에서는 고우림, 조민규, 배두훈 '트레피톤'이 무대에 올라 트리플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의 무대를 본 바다는 "기도하게 되는 노래를 부르고 계셨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평가했고 윤종신은 "세 쌍의 조합이 다 좋았다. 세 쌍의 호흡이 좋은 유일한 팀이었던 것 같다"며 호평을 보냈다.

김문정은 "노래를 듣는데 행복했다. 세 분이 만들어낸 사운드가 행복감을 안기기에 충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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