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공포 영화 '그것'의 후속편이 2019년 9월 개봉한다.
26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워너 브라더스는 '그것'의 후속편을 2019년 9월 6일 아이맥스 개봉한다고 발표했다.
'그것' 후속편은 27년 후 어른으로 자란 '루저 클럽'의 이야기를 그린다. 전편에 이에 '춤추는 광대' 페니와이즈가 다시 한 번 출연하며, 어린시절 모습도 회상신으로 등장할 예정.
'그것'은 세계적으로 3억 50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속편에서도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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