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신혼일기2'
tvN '신혼일기2'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모델 장윤주가 임신과 출산 후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장윤주는 2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에서 남편 정승민이 "수영복을 입고 풀장으로 들어오라"는 말에 꺼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윤주는 "뚱뚱해본 적이 처음이지 않나. 임신과 출산을 하고나서 몸매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는데 주변에서 좋은 얘기를 들었던 게 '오히려 더 건강하고 아름다워질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 게 더 재밌었다. 오히려 예전보다 더 빠진 상태다"고 말했다.

잠깐의 고민 후 장윤주는 수영복을 차려 입고 풀장에 들어가 리사, 정승민과 함께 물놀이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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