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임성은의 보라카이 집이 공개됐고, 청춘들은 그 규모에 감탄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한승호)에서는 보라카이 여행을 즐기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광규와 임재욱이 바닷가에서 성게 가시에 찔렸고, 임성은은 “다쳐가지고 제가 미안 하더라고요. 보라카이 오자마자 다치니까”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현지인들이 알려준 민간요법으로 응급처치를 한 두 남자는 안정을 되찾았다. 임성은의 보라카이 집으로 향한 청춘들은 큰 저택에 입을 쩍 벌리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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