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윤종신이 생애 첫 캐리커쳐 그림에 나섰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오스트리아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종신은 가위바위보에서 져 캐리커쳐 체험을 하게 됐다. 그는 인자한 표정으로 의자에 앉아 약 10분을 대기했다.

곧 화가가 완성한 그림을 본 윤종신은 "이런 거 처음 해본다"라면서 환하게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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