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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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홍진호와 슬리피가 명절 계획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홍진호와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해 곧 다가오는 추석 연휴 계획을 밝혔다.

홍진호는 "일을 하다가 대전 집에 다녀올 예정"이라며 "예전에는 2박3일 씩 놀다왔는데, 이제 1박2일만 있는다. 친구들이 다 결혼을 해서 못 나온다"고 말했다.

슬리피는 "추석 특집 방송을 5~6개 했다. 그래서 자신 있게 김포 집에 내려갈 수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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