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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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라디오스타’가 4주 연속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27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스페셜 편으로 꾸려진다.

‘라디오스타’가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되는 건 4주째다. 총파업의 영향을 받은 ‘라디오스타’는 지난 6일부터 스페셜 편으로 매주 수요일 밤에 찾아가고 있다.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는 지난 4일 0시를 기점으로 경영진 퇴진과 공영방송 정상화 등을 내세우며 전면적인 총파업에 돌입했다. 에능 PD들이 총파업에 참여함에 따라 현재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복면가왕’, ‘오지의 마법사’ 등이 스페셜 편으로 전파를 타고 있다.

한편, ‘하하랜드’는 이날 오후 8시45분에 정상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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