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드라마 종영 후 스케줄을 밝혔다.

2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재중의 '맨홀 : 이상한 나라의 필' 종방연 가는 길에서 김재중은 드라마 '맨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드라마가 끝난 후 다음 스케줄에 대해서도 말했다. 김재중은 "아직 확정은 아니라서 무엇을 한다고 말씀드릴 순 없지만 중국, 미국, 일본도 한 번 간다. 필리핀도 가지 않을까"라면서 "팬미팅 투어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11월, 12월이 꽉 찬 스케줄"이라면서 "한국에 있는 시간이 반대로 너무 없다. 중간중간에 스케줄이 있지만 비밀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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