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B1A4 바로가 진영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B1A4가 출연해 정형돈, 데프콘과 함께 하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 데프콘은 진영에게 "솔직히 B1A4 내 지분을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진영은 "20% 정도라고 생각한다"라며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정형돈, 데프콘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며 바로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다. 바로는 "멤버 네 명이 각각 1%씩, 그리고 진영이 96%를 맡고 있다 생각한다"고 답해 진영을 당황케 했다.
한편 B1A4는 최근 새 앨범 'Rollin''을 발매,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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