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러시아 친구들의 여행이 그려졌다.

2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러시아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어서와 한국은’ 여행을 함께할 외국인은 러시아 친구들이었다. 스웨틀라나는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재학 중인 학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준현은 처음 여성 친구들이기도 하지만 연령대가 20대라면서 발랄한 여행기를 기대했다. 이어 개성 넘치는 레기나, 엘레나, 아나스타샤의 소개 영상이 공개됐다.

한편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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