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여배우는 오늘도'가 개봉 2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최민식, 설경구, 박해일 3인 배우의 '여배우는 오늘도' 무료 초대에 이어 송강호, 강동원 역시 그 뜻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화제다.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가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지만, 정작 상영관이 많지 않은 현실을 응원하고자 영화계 선후배들이 지원을 나섰다.
배우 최민식을 시작으로, 설경구, 박해일, 송강호, 강동원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5인 배우의 응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배우는 오늘도'가 관객수 1만 돌파에 이어 2만 돌파의 쾌거를 이룰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민식, 설경구, 박해일에 이어 송강호, 강동원이 마련한 CGV 아트하우스와 함께하는 '여배우는 오늘도' 무료 관람 댓글 이벤트 2탄은 금일부터 오는 29일까지 CGV 아트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무료 관람 일정은 10월 2일 진행되며, 장소는 부산, 광주 2개 관에서 열린다. 송강호는 CGV 서면, 강동원은 CGV 광주터미널 상영관의 관객을 각각 100명을 초대한다.
개봉 2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며, 여전히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달리고 있는 '여배우는 오늘도'는 영화계 안팎의 뜨거운 응원과 지지 열기 속에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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