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라디오쇼' 고영배가 수입 배분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전 11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밴드 소란의 고영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고영배는 수입 배분에 대해 묻는 박명수의 물음에 "행사 때 수입 등 전부 N분의 1이다. 우린 4인조니까 4명이서 나눈다"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에서 나눠주는 거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맞다. 회사에서 해줘야 저도 욕심을 안 부리지 않겠냐"라면서 "라디오 스튜디오 밖에 어린 친구들이 방송 견학을 온 것 같은데 꿈나무들 앞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서 미안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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