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경규가 낚시 대결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28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다시 대천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번 기상악화로 낚시 대결을 하지 못한 도시어부들은 다시 한 번 대천을 찾았다. 이덕화, 이태곤, 마이크로닷은 함께 차를 타고 대천으로 향했지만 이경규는 동행하지 않았다. 이경규는 먼저 대천으로 내려와 대결 준비를 한 것.
세 사람이 대천으로 오는 사이 이경규는 해도 뜨지 않은 새벽부터 세 사람을 기다리며 바다를 향해 절을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마침 세 사람이 탄 차가 도착했고, 미리 와 있던 이경규를 발견하고 “미리 답사를 다녀왔냐”고 묻는 이덕화에게 이경규는 “형님이 잡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놓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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