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귀성길에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 부러움을 표했다.
29일 오전 11시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추석연휴 시작되기 전날인데 마음 분주한 분들 많으실 거 같다. 오늘 저녁부터 떠나는 분들도 많이 계실 거 같고, 열흘 동안의 연휴라 해외로 나가시는 분들도 많은 거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오늘 저녁 끝나고 귀성길 오르는 분들, 또 공항으로 출발~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특히 공항가시는 분들 부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다들 기운내시고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라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