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녀 삼총사' 리부트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주연을 맡는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소니 픽쳐스는 '미녀 삼총사'의 리부트 제작을 확정지었으며, 주연에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루피타 뇽을 생각 중이다. 리부트는 2019년 개봉할 예정이다.
감독은 배우 엘리자베스 뱅크스로 이미 확정됐다. 각본은 미국드라마 '나르코스'의 더그 미로와 카를로 버나드가 맡아 전면 재수정한다.
또 전편의 주인공이었던 카메론 디아즈, 드류 베리모어, 루시 리우 등은 모두 교체한다.
한편 소니는 지난 2000년에 드류 베리모어, 카메론 디아즈, 루시 리우가 출연한 영화 '미녀삼총사'로 전 세계적으로 2억6천4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미녀삼총사2: 맥시멈 스피드'도 2억 5900만 달러(약 3000억원)의 수익을 기록,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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