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아이돌학교’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긴 이해인이 앞으로의 진로를 밝혔다.
1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해인은 이날 나띠 등 ‘아이돌학교’에서 호흡을 맞춘 이들과 식사를 하기 위해 음식점을 찾았다. 방송 시작과 함께 1200명 가량의 팬들이 이해인의 라이브를 시청했고, “고생했다”, “수고했다” 등의 격려 메시지를 보냈다.
식사를 하던 중 이해인은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팬은 앞으로의 진로를 물었고, 이해인은 “추석 연휴 동안 마음을 좀 비우고 쉴 예정이다”라며 “앞으로의 진로는 빠르게 결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해인은 지난달 29일 종영한 Mnet ‘아이돌학교’에서 11위를 기록하며 최종 데뷔 멤버 9인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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