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집밥 백선생3'
tvN '집밥 백선생3'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백종원이 이규한이 만든 떡피자를 맛본 후 칭찬했다.

백종원은 3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3'에서 제자들에게 차례 음식을 이용한 한 상 차리기 미션을 냈다.

이에 양세형은 전 찌개, 남상미는 전을 활용한 계란말이, 윤두준은 송편꼬치, 이규한은 백설기를 이용한 떡피자를 만들었다.

이규한은 백설기에 체다치즈, 모짜렐라치즈를 양쪽으로 구웠고 꿀과 견과류를 넣어 특제 꿀 소스를 만들었다. 떡 피자를 만들던 이규한은 "대박 냄새가 난다"며 자신만만 했고 이를 본 백종원은 "식빵 편을 응용한 거냐. 응용력은 좋다"고 칭찬했다.

이후 완성된 떡피자를 먹은 백종원은 "앞으로 집에 백설기 남으면 이렇게 해먹으면 되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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