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DJ 박명수가 추석 명절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이날 박명수는 4일 오전 11시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소화하면 박명수다. 맛있으면 0 칼로리다. 많이 먹고 열심히 뛰면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 부치는 것도 좋지만 주문해서 받고 남는 시간에 가족과 산책하는 것도 좋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서 상황도 바뀔 수 있는 거 아니겠나. 각자가 좋은 방법으로 선택해서 하면 될 것 같다"며 가족과의 관계가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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