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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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소연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3일 방영 된 KBS1 ‘힐링다큐-나무야 나무야’ 1부에서는 이소연이 찾은 편백나무숲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소연은 직접 하동 편백나무숲을 방문하여 거기서 받는 감동과 자연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들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이소연은 숲 입구에서 자연의 생생함을 만끽하고 있다. 한 폭의 화보 같은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자로잡았다.

이소연은 1박2일에 걸친 촬영에도 웃음을 잃지않고 촬영에 임했으며 나레이션 녹음까지 참여하며 다큐멘터리를 더욱 빛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소연의 목소리가 자연다큐멘터리 영상과 잘 어울러져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 청아한 목소리와 전달력은 감탄이 나올 정도. 힘든 촬영일정에도 웃으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극찬했다.

이에 이소연은 “숲을 찾아가는 여정을 거치며 마음의 위안을 얻었고 한 사람의 의지로 가꾸어진 울창한 숲을 보며 감탄 했다. 이 여정에 함께 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나에겐 힐링이었다. 감사하다” 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나무야 나무야’는 나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숲에 사는 생명들의 소박하고 신비로운 생태를 그려내며 자연의 위로와 행복의 의미를 전달하며 시청자에게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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