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트래블 메이커'
SBS '트래블 메이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이드 붐이 낚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된 SBS '트래블메이커'에서는 서해 왜목마을을 찾은 영자 투어가 배를 타고 바다 낚시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붐은 낚시 인생 10년임을 알리며 "이경규 선배님에게 낚시를 배웠다. 제가 알려드릴테니까 편안하게 하시면 된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자신감과는 달리 주꾸미 낚시는 쉽지 않았다. 주꾸미인줄 알고 들어올린 낚싯대에는 쓰레기만이 걸려 있었고 붐 대신 신청자의 친구가 첫 주꾸미 낚시에 성공했다. 이에 붐은 "어복이 있다"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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