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조쉬와 올리가 아버지와 만났다.
3일 JTBC2 예능프로그램 ‘영국남자’에는 한국에서 아버지와 상봉하는 조쉬와 올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쉬의 아버지는 한국에 모시고 가겠다는 아들의 말에 기분이 어땠냐고 묻자 “조금 긴장됐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왜냐면 올리는 장난꾸러기로 소문난 애거든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건 알고 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대를 가득 품고 인천공항에 아버지를 마중나간 조쉬와 올리 역시 긴장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올리는 “한국은 내 인생에서 되게 중요한 곳인데 물론 엄청 즐거워하시겠지만”이라고 전했다.
출국장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는 동안 올리와 조쉬의 긴장한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조쉬와 올리는 “왜 이렇게 우리 아버지랑 걸음걸이가 똑같은 동양인들이 많은 거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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