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트로스 캡쳐
알바트로스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보미가 사고에 당황하며 멘탈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알바트로스’에서는 휴게소 아르바이트를 돕는 안정환과 에이핑크 윤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똑 부러지게 일을 하며 에이스로 불리던 보미는 실수를 하며 당황을 했고 결국 튀김 기름에 손을 데고 말았다. 그는 “다행히 크게 데이지 않았다. 물집만 잡혔다. 피해를 끼치면 안 되니까 무조건 다치면 안 되겠다 생각했는데 일이 벌어져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점심시간이 지나자 손님이 밀려오기 시작했고 안정환과 보미는 당황하기 시작했다. 보미는 계속해 실수를 했고 애써 기운을 내려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을 보였다. 쉬는 시간이 되자 보미는 의뢰인에게 실수를 했다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며 아르바이트 노하우를 얻어 돌아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제 실수 안할 거다”고 말하며 다시 심기일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정환은 “윤보미가 이런 일을 해보지 않았을 거 같아 걱정됐다. 하지만 해보니까 일을 잘한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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