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제 해결을 통해 행복을 되찾은 견주-반려견의 모습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하하랜드’(기획 한상규)에서는 반려인과 반려동물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견주인 아빠에게 집착하는 반려견 코코의 행동교정을 위해 전문가가 투입됐다. 전문가는 “견주가 생각하기에 질투심, 애착심이 아니라 이 행동을 왜 할까?(라는) 그 본능과 습성을 이해해서 그에 맞는 교육법대로 진행을 해주면 행복한 반려 생활이 될 것 같아요”라고 조언했다.

아빠는 “여러가지 방법을 알았으니깐 코코한테 더 사랑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려고요”라며 앞으로 더 사랑하고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일주일 후, 아빠가 없어도 불안해 하지 않는 코코의 영상이 ‘하하랜드’에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랜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교양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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