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캡쳐
비디오스타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최현우가 즉석 마술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이제석, 최현우, 유병재, 정다래가 출연해 특별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현우는 즉석에서 마술을 보여달라는 MC들의 말에 박나래와 유병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박나래에게 즉석에서 원하는 스텝의 안경을 빌려오라고 시켰고 그 안경으로 마술을 선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현우는 과거 복권 당첨 번호를 맞춘 마술에 대해 묻자 “문의가 많이 왔다. 마술은 마술로만 봐달라”고 했고 이번 번호도 알려달라는 MC들의 이야기에 “미리 작성해 왔다. 전효성에게만 알려주겠다”며 자신의 전화번호를 전달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고등학생 때 데이비드 카퍼필드의 다이아를 만드는 마술을 봤고 자신도 마술을 배우면 다이아를 만들어낼 수 있는 줄 알았다”며 “나중에야 사는 걸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술사가 되겠다고 했더니 아버지가 어느 서커스에 가려고 하냐며 혼내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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