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승철의 팬들을 향한 사랑이 감동을 안겼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CP 이세희/연출 박민정, 김형석, 심재현)에서는 이승철, 동방신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승철은 방송 출연을 왜 안 하냐 방송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팬들의 반응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콘서트 티켓이 비싸 오지 못한다는 팬들이 많다는 것. 이에 “올해부터는 무엇을 새롭게 할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해 티켓값을 50% 할인하는 것을 시험적으로 올 연말부터 시작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은 가수 인생을 지금까지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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