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나래가 톱모텔을 주장했다.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내 방 안내서’에는 톱모델을 주장하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는 스쿱 데빌과 일주일간 방을 바꿔 지내게 됐다. 공항에 도착한 박나래는 스쿱의 친구인 알리를 만나 그의 집으로 향하게 됐다. 박나래의 사전설명대로 ‘톱모델’을 기다리고 있던 알리는 “당신이 톱모델이냐”고 물었다.

공항을 빠져 나가며 다시 한 번 본인을 톱모델이라고 강조하는 박나래의 모습에 알리는 “모델인데 좀 작네요”라고 물었다. 박나래는 이에 “칠드런”이라며 “칠드런 톱모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어가 능통하지 않은 박나래는 혼잣말로 “응, 숏모델 어린이. 어린이 모델”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알리는 박나래를 근사한 스포츠카가 있는 주차장으로 안내했다. 스쿱의 정체를 모르는 박나래는 “도대체 뭐야”라고 어리둥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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