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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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부부든, 고부든 서로가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한 청취자가 시어머니와 봉사활동을 가게 됐다고 제보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한 청취자의 시어머니가 평소 돌보는 독거노인댁에 50인분 음식을 싸서 봉사활동을 가는 길이라는 사연에 감탄했다.

이어 "같이 잘해야 한다. 부부도, 고부도 서로가 잘해야 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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