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DJ 정찬우가 전기과에 입학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한 청취자는 4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형 따라 전기과를 입학했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정찬우는 "저는 문과 출신이다. 그때 전기과가 가장 경쟁률이 낮았다. 원서접수가 5시였는데 4시 40분 쯤 확인했을 때 가장 경쟁률이 낮은 과가 전기과여서 선택했다. 합격률이 높은 과를 택한 것 뿐이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전기에 대해서 잘 모른다. 에어컨이나 냉장고가 잘 안 되면 코드를 확인해보시면 안 되면 A/S 기사를 불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럭키한 하루가 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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