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후지이 미나가 한국을 넘어 일본에도 불고 있는 비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5일 오후 첫방송된 MBN ‘신동엽의 고수외전’에서는 후지이 미나가 ‘비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비혼’에 대해 후지이 미나는 “요즘 비혼이라는 단어를 쓰게 되어서 여자 입장에서는 결혼할 생각이 없음을 ‘비혼’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후지이 미나는 “최근 일본에서 ‘저 결혼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겁니다’라는 제목의 드라마가 나와 화제가 될 정도였다”라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후지이 미나는 비혼식 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비혼식 해도 운명적인 만남을 할 수도 있으니 비혼식은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