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회승의 생목 라이브가 그려졌다.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혼자 왔어요’에는 대선배들과 나들이에 나서는 나영, 회승, 로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구단의 나영과 엔플라잉의 회승은 동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막내인 SF9의 로운이 한 살 어리기는 했지만 비슷한 나이대에 마치 MC를 떠나는 분위기로 세 사람의 여행이 시작됐다. 배가 고팠던 세 사람은 제작진에게 “가기 전에 뭘 좀 먹으면 안 되냐”며 휴게소를 방문했다.

신명나는 먹방을 하고 다시 차에 오르기 위해 이동하는 세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성시경은 “간달프와 아이들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로운의 키가 큰 탓에 카메라에 이런 모습이 비쳐졌던 것.

아무것도 모르고 세 사람이 다가간 차 안에는 가요계 대선배인 황보와 뮤지가 기다리고 있었다. 황보와 뮤지가 차 안에서 내리자 세 사람은 깍듯하게 인사를 하며 “신기하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식사를 하러 이동한 닭갈비집에서 회승은 노래를 요구하는 뮤지의 말에 생목라이브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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