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러시아 친구들이 지하철 표를 구매하는데 성공했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러시아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대입구역에 도착한 친구들은 자동표구매기에 러시아어가 없자 당황했다. 이어 유투브, 인터넷에서 표 구매 영상을 검색했고, 영상을 참고해 지하철 표를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들은 “저런게 진짜로 있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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