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원로배우 문숙이 요가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추석특집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박원숙을 비롯해 김영란, 김혜정, 문숙 등 4명의 여배우가 출연해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의 집에 초대된 문숙은 전문적으로 자연 치유식을 공부했음을 멤버들에게 밝히며 요가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문숙은 "요가를 가르친지 20년 됐다"면서 "제가 그림을 한다. 그런데 맨날 혼자 있다보니 사람을 만나야 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입을 뗐다.

이어 문숙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요가를 배우게 됐는데 이를 계기로 직접 요가를 가르치게 됐다"며 현재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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