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비정상회담' 독일 대표 닉이 오빠라는 단어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G들이 한글날 특집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닉은 "독일에서 오빠라는 단어는 할아버지다. 나보다 나이 어린 여자가 나를 오빠라고 하는 게 아직도 익숙치 않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알베르토 "이탈리아에서 무언가를 강조하는 말은 '게'다. 그런데 한국말로도 '개'를 강조할 때 쓴다. 이탈리아 말처럼 들려 재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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