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한예슬이 기자들을 피해 배달부로 변장했다.

9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서는 사진진(한예슬 분)은 기자를 피하다가 공지원(김지석 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진진은 루머로 인해 집 앞에 진을 치는 기자들을 피해 배달부로 변장했다.

한 기자는 배달부를 의심하며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고 사진진은 자신의 집이 아닌 13층에 내려 아무 집에 벨을 누르고 들어갔다.

그 집은 바로 공지원의 집. 공지원은 모른 척 "저기요 치킨이요"라고 말하며 사진진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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